[깐깐남in뉴욕] 죽은 엡스틴이 불러낸 트럼프, 어디까지 뒤흔드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트럼프 대통령 연루설까지 점화되면서 워싱턴 정가가 들끓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농간"이라며 수습하고 있고,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등을 상대로 약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액수의 명예훼손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보수 언론과의 밀월 관계가 흔들리고 트럼프 진영 내부의 균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6년 전 숨진 성범죄자 엡스틴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 권력자'인 트럼프 대통령을 옥죄는 형국.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억만장자 금융인이었던 엡스틴이 생전에 관리했다는 미성년자 성 접대 고객 명단이 있나?
이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트럼프 대통령 연루설까지 점화되면서 워싱턴 정가가 들끓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농간"이라며 수습하고 있고,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등을 상대로 약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액수의 명예훼손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보수 언론과의 밀월 관계가 흔들리고 트럼프 진영 내부의 균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6년 전 숨진 성범죄자 엡스틴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 권력자'인 트럼프 대통령을 옥죄는 형국.
'깐깐남' 김범주 뉴욕 특파원이 한 발 더 들어가 깊이 있게 풀어드립니다.
(영상취재 : 이상욱, PD : 이혜림, 구성 : 신희숙, 디자인 : 정유민)
#깐깐남 #엡스틴 #엡스타인 #엡스타인_파일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구준엽, 서희원 묘지 앞에 앉은 근황…"깊은 슬픔 느껴져" 목격담
- 신부님이 민간인 잔혹 살해…도끼로 찍고 몸에 불질러
- "모든 희망 사라져"…캄보디아 포격에 아내·두자녀 잃은 태국 가장
- 13세 미만 아동 간음하고도 집유 받은 40대…2심서 법정구속
- 흐느끼는 10대 끌어안고 입맞춤…목사님의 충격 두 얼굴
- 이면도로서 차량 앞으로 넘어진 보행자 사망…운전자 책임은
- 소주 2병 마신 40대 BJ, 고속도로서 음주운전 라이브 방송
- "징역 10년 과도"…구직 여성 납치·감금·강간 혐의 20대 항소
- 9살 아이 물 속에 머리 집어넣고 '낄낄'…수영 강사 결국
- '쾅' 벤츠 돌진에 주택 '와르르'…마당서 초등생 깔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