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남in뉴욕] 죽은 엡스틴이 불러낸 트럼프, 어디까지 뒤흔드나?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5. 7. 28.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트럼프 대통령 연루설까지 점화되면서 워싱턴 정가가 들끓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농간"이라며 수습하고 있고,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등을 상대로 약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액수의 명예훼손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보수 언론과의 밀월 관계가 흔들리고 트럼프 진영 내부의 균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6년 전 숨진 성범죄자 엡스틴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 권력자'인 트럼프 대통령을 옥죄는 형국.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억만장자 금융인이었던 엡스틴이 생전에 관리했다는 미성년자 성 접대 고객 명단이 있나?

이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트럼프 대통령 연루설까지 점화되면서 워싱턴 정가가 들끓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농간"이라며 수습하고 있고,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등을 상대로 약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액수의 명예훼손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보수 언론과의 밀월 관계가 흔들리고 트럼프 진영 내부의 균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6년 전 숨진 성범죄자 엡스틴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 권력자'인 트럼프 대통령을 옥죄는 형국.

'깐깐남' 김범주 뉴욕 특파원이 한 발 더 들어가 깊이 있게 풀어드립니다.

(영상취재 : 이상욱, PD : 이혜림, 구성 : 신희숙, 디자인 : 정유민)

#깐깐남 #엡스틴 #엡스타인 #엡스타인_파일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