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아임레디, 대한해협·부산 아우르는 크루즈 여행 결합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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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아임레디가 국내 기술로 건조한 첫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호'를 타고 대한해협 또는 부산을 돌아보는 원나잇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
28일 대명아임레디에 따르면 팬스타 미라클 크루즈호는 순수 국내 자본과 기술로 건조된 럭셔리 크루즈 여객선으로 지난 4월 첫 취항했다.
이번에 출시한 여행 결합상품은 1박 2일 동안 대한해협 또는 부산 앞바다를 선택해서 여행하는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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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미라클호 모습 [사진 = 대명스테이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mk/20250728160607669yuye.jpg)
28일 대명아임레디에 따르면 팬스타 미라클 크루즈호는 순수 국내 자본과 기술로 건조된 럭셔리 크루즈 여객선으로 지난 4월 첫 취항했다. 2만2000t 규모의 이 선박은 총 102개 객실과 다이닝, 카지노, 사우나, GX룸 등 5성급 호텔 수준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여행 결합상품은 1박 2일 동안 대한해협 또는 부산 앞바다를 선택해서 여행하는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한해협 원나잇 크루즈는 대한해협 국경과 광안대교의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부산항을 출발한다.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는 태종대, 오륙도 등 부산 대표 해상 관광지들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셋째 주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 부산항에서 출항한다.
두 상품 모두 객실료와 뷔페 식사, 선내 프로그램, 여행자 보험을 제공한다. 대명아임레디 회원의 납입금 일부인 ‘레디캐시’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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