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SKT, '정보유출 피해 조회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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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유심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이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은 T월드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안내' 게시물을 올리고 고객이 직접 유출 여부를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인증을 거치면 휴대전화번호와 가입자 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1종류의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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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유심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이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은 T월드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안내' 게시물을 올리고 고객이 직접 유출 여부를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인증을 거치면 휴대전화번호와 가입자 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1종류의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 고객은 필요한 서류를 지참한 뒤 T월드 매장이나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SK텔레콤은 아직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사고를 악용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SKT를 사칭하는 전화와 문자에 주의를 부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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