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안철수 당 대표 후보 사퇴하라…당론 어기며 탄핵 찬성"
박찬범 기자 2025. 7. 28.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 경쟁 상대인 안철수 의원을 향해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안 의원은 여러 특검에서 당론과 반대 입장을 취했고 당론을 어겨 탄핵에도 찬성했다"며 "탄핵을 반대한 40% 넘는 국민과 당원 앞에 사죄하고 자숙하는 것이 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 경쟁 상대인 안철수 의원을 향해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안철수 의원께서 모 방송에서, 제가 계엄을 찬성했다고 하셨는데, 저는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했고, 탄핵은 분명하게 반대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오늘 안 의원은 전당대회 공약으로 대선 기간에 당원을 기만한 4인에 대한 인적 쇄신을 말하면서 단일화를 번복한 김문수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다"며 "그러나 저는 안 의원도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의원은 안 의원이 당 대표 후보에서 사퇴해야 하는 이유로 과거 당론을 어겼던 점을 들었습니다.
장 의원은 "안 의원은 여러 특검에서 당론과 반대 입장을 취했고 당론을 어겨 탄핵에도 찬성했다"며 "탄핵을 반대한 40% 넘는 국민과 당원 앞에 사죄하고 자숙하는 것이 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안 의원을 포함해 우리 당 의원들이 당론을 어기면서까지 탄핵에 찬성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있을 것"이라며 "단일대오로 강한 국민의힘을 만드는 것이 혁신이다. 강한 국민의힘, 강한 장동혁이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준엽, 서희원 묘지 앞에 앉은 근황…"깊은 슬픔 느껴져" 목격담
- 신부님이 민간인 잔혹 살해…도끼로 찍고 몸에 불질러
- "모든 희망 사라져"…캄보디아 포격에 아내·두자녀 잃은 태국 가장
- 13세 미만 아동 간음하고도 집유 받은 40대…2심서 법정구속
- 흐느끼는 10대 끌어안고 입맞춤…목사님의 충격 두 얼굴
- 이면도로서 차량 앞으로 넘어진 보행자 사망…운전자 책임은
- 소주 2병 마신 40대 BJ, 고속도로서 음주운전 라이브 방송
- "징역 10년 과도"…구직 여성 납치·감금·강간 혐의 20대 항소
- 9살 아이 물 속에 머리 집어넣고 '낄낄'…수영 강사 결국
- '쾅' 벤츠 돌진에 주택 '와르르'…마당서 초등생 깔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