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아스트로-최유정 배웅 속 훈련소 입소…유쾌한 인증샷

이민지 2025. 7. 28.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은우가 아스트로 멤버들, 최유정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은우를 비롯한 아스트로 멤버들, 최유정이 함께 찍은 것. 최유정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날 군입대하는 차은우를 배웅한 아스트로 멤버들과 최유정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차은우가 아스트로 멤버들, 최유정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최유정은 7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히 잘 다녀와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은우를 비롯한 아스트로 멤버들, 최유정이 함께 찍은 것. 최유정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날 군입대하는 차은우를 배웅한 아스트로 멤버들과 최유정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차은우, '군대 보낼 때 입는 옷'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윤산하 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은우는 이날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훈련소로 입소했다.

차은우는 이곳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입대를 앞두고 일찌감치 삭발한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