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29일 일본 방문…30일 도쿄에서 바로 워싱턴행

김수영 기자 2025. 7. 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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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일(29일) 취임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합니다.

조 장관은 1박 2일 동안 도쿄에서 머문 뒤 바로 미국 워싱턴으로 향해 31일(현지시간)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날 예정입니다.

한일외교장관회담에서 양측은 한일·한미일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북핵 문제 공조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미국과 통상협상을 타결한 만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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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외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일(29일) 취임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합니다.

조 장관은 1박 2일 동안 도쿄에서 머문 뒤 바로 미국 워싱턴으로 향해 31일(현지시간)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날 예정입니다.

한일외교장관회담에서 양측은 한일·한미일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북핵 문제 공조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미국과 통상협상을 타결한 만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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