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성남유스필름어워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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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26일, 야탑CGV에서 '2025 성남유스필름어워즈'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성남유스필름어워즈는 성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영화제다.
한편, 주최기관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영화제 종료 후, 우수 수상작의 해외 청소년영화제 출품을 지원해 청소년 영화인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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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d/20250728154502083svbk.jpg)
[헤럴드경제(평)=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26일, 야탑CGV에서 ‘2025 성남유스필름어워즈’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성남유스필름어워즈는 성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영화제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예선 심사를 통과하여 본선에 오른 15편의 작품이 영화를 제작한 청소년 연출진과 일반관객에게 상영됐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작품이 영화관에서 상영된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관객들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낸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호응했다.
상영회 이후, 영화평론가와 청소년 감독이 함께하는 ‘시네마토크’시간에는 영화의 제작 의도, 촬영 과정, 에피소드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10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편영화 ‘봄, 나, 둘이’로 대상을 수상한 계원예술고등학교 김금비 학생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함께 애쓴 연출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다양한 친구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고, 오늘처럼 청소년 영화인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최기관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영화제 종료 후, 우수 수상작의 해외 청소년영화제 출품을 지원해 청소년 영화인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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