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럽 이적 임박' 이태석 뉴캐슬전 못 뛴다... 김문환도 불참→어정원·토마스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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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무대 이적'을 앞둔 이태석(23·포항스틸러스)이 팀 K리그 경기에 불참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에 김문환(대전), 이태석(포항)을 대신해 어정원(포항), 토마스(안양)을 선발했다"고 28일 알렸다.
연맹은 "김문환은 경기 중 부상, 이태석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 K리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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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에 김문환(대전), 이태석(포항)을 대신해 어정원(포항), 토마스(안양)을 선발했다"고 28일 알렸다.
연맹은 "김문환은 경기 중 부상, 이태석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 K리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태석의 경우 오스트리아 리그 아우스트리아 빈의 러브콜을 받고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스트리아 매체 아비사이드는 "왼쪽 풀백 보강을 원하는 아우스트리아 빈이 한국에서 적합한 선수를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우스트리아 빈은 이태석 영입을 위해 포항 구단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태석은 지난 27일에 열린 대구FC 원정 경기를 마치고 "가서 열심히 하겠다"면서 포항 팬들에게 작별인사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새롭게 합류한 어정원은 K리그 통산 110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측면 자원이다. 빠른 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측면에서 활기를 불어넣는 어정원은, 올 시즌 포항 스틸러스의 주전으로 도약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함께 합류한 토마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안양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선수로, 데뷔 시즌임에도 23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적응 중이다. 특히 7라운드 강원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고, 12라운드 서울전에서는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FW : 모따(안양), 세징야(대구), 전진우(전북), 아사니(광주), 이동경(김천)
MF : 김동현(강원), 김진규(전북), 루안(수원FC), 보야니치(울산), 오베르단(포항), 이창민(제주), 황도윤(서울)
DF : 김영권(울산), 박진섭(전북), 변준수(광주), 어정원(포항), 안톤(대전), 카이오(대구), 토마스(안양), 한현서(포항)
GK : 김경민(광주), 조현우(울산)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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