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최휘영, 청문회서 문화예술 정책 명확히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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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국악계 현안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국악계 현안 비상대책협의회는 오늘(28일) KBS에 전달한 입장문에서 "최휘영 후보자는 언론인 출신의 IT·관광·문화산업 분야 전문가"라며 "문화예술계 현안, 특히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지니고 있는지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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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국악계 현안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국악계 현안 비상대책협의회는 오늘(28일) KBS에 전달한 입장문에서 “최휘영 후보자는 언론인 출신의 IT·관광·문화산업 분야 전문가”라며 “문화예술계 현안, 특히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지니고 있는지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후보자에게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 분야의 예술인, 특히 청년 예술인, 지역 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교육 현장에서 국악이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국립국악원의 지방분원을 빠르게 확충할 것과 문체부의 ‘국악진흥기본계획(2025~2029)’ 수립 과정에 국악 전문가들과의 협의, 신중한 인사로 국악 정책의 수립과 국악 문화 행정을 선도할 전문성 있는 관리자를 선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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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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