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아들' 박지현, 중국인이었어?"⋯유창한 중국어·마라 요리 솜씨에 '화들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지현이 방송을 통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마라 요리 솜씨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박지현은 "제가 마라탕 1세대"라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고, 중국 식재료점에서는 유창한 중국어로 점주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마라 특유의 매콤하고 얼얼한 맛에 땀을 뻘뻘 흘리던 박지현은 "저에게 마라는 제2의 고향 맛이다. 피를 뽑으면 마라가 나올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가수 박지현이 방송을 통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마라 요리 솜씨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가수 박지현이 방송을 통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마라 요리 솜씨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MBC '나혼자산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inews24/20250728153305577yozu.jpg)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초복을 맞아 직접 보양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마라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전통시장을 찾았다.
박지현은 "제가 마라탕 1세대"라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고, 중국 식재료점에서는 유창한 중국어로 점주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2년간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당시 중국어를 제일 잘해서 웅변대회 대표로 나갔다"고 회상했다.
집으로 돌아 온 박지현은 능숙하게 식재료를 손질하고 직접 끓인 '마라 삼계탕'을 완성했다. 음식을 맛본 그는 "한 30시간은 우려낸 맛 같다. 중국 현지에서 4대째 내려오는 맛집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라 특유의 매콤하고 얼얼한 맛에 땀을 뻘뻘 흘리던 박지현은 "저에게 마라는 제2의 고향 맛이다. 피를 뽑으면 마라가 나올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박지현은 중국 마라 소스를 가미한 삼계탕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inews24/20250728153306871dcrt.jpg)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중국인인 줄 알았다" "중국어 실력이 놀랍다" "외국어 능력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0대 여성, 벤츠 몰다 주택으로 돌진⋯마당에 있던 10대 소녀 사망
- 구글이 찍은 '알몸 사진', 전 세계로 퍼졌다!⋯法 "1700만원 배상하라"
- 김건희 특검, 자택 '압수수색'…이준석 "시기 공교롭다"
- "임영웅, 섬마을 정착?"⋯도시 탈출 후 보여줄 일상에 '심쿵'
- 8월 1.5만 가구 입주⋯수도권은 1만가구 밑돌아
- "물 맞아도 안지워져"⋯로라메르시에 픽서 품절 대란
- 버거킹, 올데이킹 메뉴 '치킨치즈마요버거' 출시
- "건설사 유튜브도 재밌네"⋯상 받은 롯데건설 '오케롯캐'
- "10년간 매달 100만원 무상의류"⋯패션그룹형지 '연금 프로모션' 진행
- 이재명 대통령 모교, 68년 만에 역사 속으로⋯9월 1일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