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아내 김남주 ‘3등신’으로 만든 ‘마법’
이정연 기자 2025. 7. 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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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가 아내인 김남주를 그야말로 '3등신'으로 만들어 버렸다.
해당 영상은 김남주와 김승우가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 수국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좋아하던 수국을 보며 행복해하던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와 함께 손을 잡고 다니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던 중 김남주는 김승우에게 수국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자, 김승우는 정성을 다해 찍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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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가 아내인 김남주를 그야말로 ‘3등신’으로 만들어 버렸다.
김남주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목의 야왕’에서 ‘결혼 20주년 리마인드 신혼여행 (껴줄까?)’라는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김남주와 김승우가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 수국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좋아하던 수국을 보며 행복해하던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와 함께 손을 잡고 다니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던 중 김남주는 김승우에게 수국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자, 김승우는 정성을 다해 찍어주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물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그 자체였다. 카메라를 들고 위에서 부터 찍어 169cm의 비율을 자랑하던 김남주를 ‘3등신’으로 만들어버렸다.
김남주는 “남편한테 사진 맡기면 안 되는 이유”라면서 ‘셀프 웃음’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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