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미혼' 엄정화, 결혼 계획 밝혔다…"하와이에서 남자 꼬시기"

정세윤 2025. 7. 28.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하와이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재형이랑 노는 게 제일 좋아! 만나면 유치해지는 사이 (feat. 흑백요리사 임희원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엄정화가 "이젠 그렇게 못한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찍어서 보내야지"라고 말하자 정재형은 "그렇게 하면 별로다. 궁금해하지도 않을 거다"라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하와이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재형이랑 노는 게 제일 좋아! 만나면 유치해지는 사이 (feat. 흑백요리사 임희원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엄정화는 "유튜브 구독자가 너무 안 는다"라며 입을 열었다. 63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정재형은 "긴 싸움이라 하지 않았냐"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난 그래서 네 것도 좋다. 잔잔해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네 색깔 지켜서 하는 게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유튜브 일정으로 바쁜 나머지 공연을 개최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그는 "내가 물리적으로 너무 시간이 안 된다. 유튜브는 정말 힘들다. 우리 옛날에 어떻게 살았냐. 하와이에서 한두 달 있었나"라고 회상했다.

사진=엄정화 유튜브 캡처


엄정화가 "이젠 그렇게 못한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찍어서 보내야지"라고 말하자 정재형은 "그렇게 하면 별로다. 궁금해하지도 않을 거다"라고 반응했다.

엄정화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 궁금하게 찍으면 된다. '여러분 제가 뭐 할까요' 이러면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정재형이 "하와이만 나오면 재밌겠냐. 그때 만나는 사람도 같이 넣어야 한다"고 말하자 엄정화는 "너무 재밌을 것 같다. 하와이 남자 꼬시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에는 '특명:하와이에서 결혼하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