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가요대전' 삼킨 퍼포먼스…폭발적 아우라로 팬심 접수

정에스더 기자 2025. 7. 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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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폭발적인 무대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으며 '라이브 퍼포먼스 강자'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에 출연해 'DRIP' 'HOT SAUCE' 'SHEESH'까지 총 3곡을 선보였다.

지난해 '가요대전' 당시 유튜브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던 곡으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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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가요대전

(MHN 권나현 인턴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폭발적인 무대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으며 '라이브 퍼포먼스 강자'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에 출연해 'DRIP' 'HOT SAUCE' 'SHEESH'까지 총 3곡을 선보였다.

오프닝을 장식한 곡은 정규 1집 타이틀곡 'DRIP'이다. 지난해 '가요대전' 당시 유튜브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던 곡으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후 선보인 'HOT SAUCE'에서는 발랄한 사운드와 유쾌한 표정 연기로 무대를 즐겼고, 댄서들과의 군무 합과 탄탄한 라이브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무대는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한 'SHEESH'로, 흔들림 없는 보컬과 고음,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객석의 환호를 이끌며 데뷔 초부터 '괴물 신예'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 아시아 공연을 성료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에서 두 번째 미주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MHN DB,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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