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설치 기준 미달
유룡 2025. 7. 28.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공기관들이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설치에 오히려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주차면의 2%에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지만, 전북도청의 경우 전체 1,241개 주차면 가운데 설치는 9기에 그쳐 1%에 미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시청 역시 현재 관용차 충전기만 설치되어 있을 뿐 개방형 충전기가 전무한 가운데 내년 초에나 설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JMBC/20250728152714788wdqd.jpg)
공공기관들이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설치에 오히려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주차면의 2%에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지만, 전북도청의 경우 전체 1,241개 주차면 가운데 설치는 9기에 그쳐 1%에 미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시청 역시 현재 관용차 충전기만 설치되어 있을 뿐 개방형 충전기가 전무한 가운데 내년 초에나 설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 달 29만 원도 못 받아".. 폭염에 노인일자리 전면 중단
- 소상공인 예산 '싹쓸이' 논란 전윤미 전주시의원, 징계·자진 사퇴 요구 이어져
- "전북에 1,800억대 민생쿠폰 풀려".. 실물카드엔 '스티커'
- 한미통상 협상에 '국내농산물'.. 전북 직격탄 우려
- 우범기 전주시장, 완주 찾았다 통합 반대 세력에 '물세례'
- 한준호 "당직자 발로 걷어찬 송언석...윤리위 제소할 것"
- "설치만 해놓고.." 폭염 속 경로당 냉방기 '관리 사각'
- 국민 57%, ‘남·북통일 없이 지금처럼 살아도 좋다’
- 개혁신당 신임 당대표에 이준석 당선
-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인' 개입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