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상상한 블핑 지수’…디지털 시대의 미래 비주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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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28일 공개된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의 2025 가을/겨울 캠페인에서 가상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AI가 상상한 뮤즈'로 완벽 변신했다.
셀프 포트레이트와 지수의 이번 협업은 네 번째 공식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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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28일 공개된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의 2025 가을/겨울 캠페인에서 가상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AI가 상상한 뮤즈’로 완벽 변신했다.
셀프 포트레이트와 지수의 이번 협업은 네 번째 공식 캠페인이다.
이번 FW 캠페인은 지난 프리-폴 시즌의 1960년대 레트로 무드에서 벗어나, 생성형 이미지 기반의 디지털 미래 도시로 무대를 옮겼다.

촬영은 셀프 포트레이트의 캠페인을 꾸준히 맡아온 포토그래퍼 드류 비커스(Drew Vickers)가 담당했다.
지수는 네온빛으로 물든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블랙 3D 크레이프 플라워 미니 드레스, 퍼 커프 디테일이 강조된 블랙 부클 재킷, 화이트 레이스 미니 드레스 등을 소화하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무드를 연출했다.
지수는 “프리-폴과 FW 캠페인을 같은 날 촬영했는데, 전혀 다른 세계를 표현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며 “그린스크린 위에서 모든 장면을 찍었고, 완성된 이미지를 보고 정말 놀랐다. 새로운 방식의 작업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셀프 포트레이트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총(Han Chong)은 “지수는 연기하거나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특별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며 “매 시즌 그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왔고, 이번 캠페인은 그 세계를 또 다른 차원으로 확장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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