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투에잇, K팝 아이돌이지만 한국인 없어요…"한국어 최선 다 하는 중"

이민경 2025. 7. 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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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투에잇이 국내 활동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세븐투에잇은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한편, 세븐투에잇의 첫 싱글 앨범 'SEVENTOEIGHT'(세븐투에잇)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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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세븐투에잇/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사 @wizard333


그룹 세븐투에잇이 국내 활동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세븐투에잇은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치원은 전원 외국인 멤버인데 국내 활동에 어려움은 없겠냔 기자의 질문에 "한국에서 한국어로 노래도 해야 하고 춤도 춰야 하니 한국말도 사실 어려운 부분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엑시는 "국내 음악방송을 할 계획이고, 마친 뒤에는 대만에 들어가서 활동할 예정이다. 계속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날 세븐투에잇은 첫 싱글 앨범 'SEVENTOEIGHT'를 통해 타이틀곡 'PDSR(Please Don't Stop The Rain)'(플리즈 돈트 스탑 더 레인)을 포함해 'DRIP & DROP'(드립 앤 드롭)까지 총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 곡 'PDSR'는 밝고 시원한 기타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는 여름 감성의 곡이다. 두 번째 타이틀 곡 'DRIP & DROP'은 묵직한 딥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세븐투에잇의 섹시한 남성미를 보여준다. 

한편, 세븐투에잇의 첫 싱글 앨범 'SEVENTOEIGHT'(세븐투에잇)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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