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 조, 군 입대하는 차은우에 애틋한 응원…“나와서 헐리우드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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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Arden Cho)가 군 입대를 하는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향한 특급 응원을 전했다.
아덴 조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동생이 군대에 가요 넘치는 사랑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차은우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덴 조는 이어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늘 응원할게. 나와서 헐리우드에서 보자!"라며 입대를 앞둔 차은우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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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Arden Cho)가 군 입대를 하는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향한 특급 응원을 전했다.
아덴 조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동생이 군대에 가요… 넘치는 사랑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차은우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남매 같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만난 후 인터뷰와 커버 녹음을 진행했다.
아덴 조는 이어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늘 응원할게. 나와서 헐리우드에서 보자!”라며 입대를 앞둔 차은우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 “D-데이 때까지 매일매일 정말 열심히 일해왔어. 진짜 자랑스러워… 동민아,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든든한 선배이자 친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차은우가 없는 동안 우리의 커버 영상을 보고 차은우의 음악을 스트리밍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싸울 겁니다”라며 재치 넘치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이어 “‘팬들이 좋으면! 혼문도 좋다!’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그룹 헌트릭스의 응원구호”라는 설명도 함께 남겨 이목을 끌었다.
1985년생인 아덴 조는 드라마 ‘틴 울프’, ‘시카고 메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트너 트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는 루미 역을 맡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차은우는 28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 2027년 1월까지 현역병으로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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