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충남아산, U17 박시후와 '첫 준프로' 계약... 구단 역대 최연소 데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아산FC가 첫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아산은 28일 박시후와 구단 역사상 최초의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값진 기회를 주신 충남아산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최초, 최연소 타이틀이 주는 책임감을 잊지 않고 배움의 자세로 성실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충남아산은 이번 박시후의 준프로 계약을 시작으로 유소년 육성 철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최준서 인턴기자) 충남아산FC가 첫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아산은 28일 박시후와 구단 역사상 최초의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신평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충남아산 U18 소속으로 구단에 입단했다. 지난해 전국고등축구리그 충청권역에서 9경기 14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득점자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U17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유망주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지난 6월부터 프로팀 훈련에 합류한 박시후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정교한 크로스가 강점인 선수다. 젊은 패기와 에너지로 팀의 측면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20일 부천FC1995전에서 교체 출전해 K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충남아산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박시후는 "값진 기회를 주신 충남아산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최초, 최연소 타이틀이 주는 책임감을 잊지 않고 배움의 자세로 성실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충남아산은 이번 박시후의 준프로 계약을 시작으로 유소년 육성 철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선수 발굴과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열한 하반기 순위 경쟁 속에서 새롭게 합류한 이적생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충남아산은 오는 8월 2일 전남 드래곤즈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박시후 프로필
이름 - 박시후
생년월일 - 2007.08.18
포지션 - 공격수
신체조건 - 184cm 65kg
경력 - 신평고·충남아산 U18
사진=충남아산F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이다혜, 상큼美 풀충전 '레깅스 바이크룩'...'진짜 이러고 탄다고?'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제니, 파리 점령한 샤넬 무드...대체불가 럭셔리 포스 - MHN / 엠에이치앤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어서와! 비키니는 처음이지?' 건강한 '섹시美' - MHN / 엠에이치앤
- 한예슬, '♥10살 연하' 결혼하더니...'무결점' 비키니 자태 과시 - MHN / 엠에이치앤
- 잘하네! '치어리더' 우수한, 경기에 집중하기 힘든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하이키 '여름이었다' 역주행의 비밀…'알고리즘'도 못 이긴 '진심'[M-scope]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이 분위기 실화?" 손연재, 블랙 원피스에 부케 들고 우아미 폭발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