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매달 10만 원".. '전북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조례 마련

조수영 2025. 7. 28.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형 농촌기본소득' 사업을 실시할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최근 권요안 의원이 발의한 '전북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부터 농촌 지역에서 실시될 시범사업을 뒷받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매달 10만 원어치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내용의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부안 등 도내 7개 군 단위 지역에서 각 1개 면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실시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형 농촌기본소득' 사업을 실시할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최근 권요안 의원이 발의한 '전북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부터 농촌 지역에서 실시될 시범사업을 뒷받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매달 10만 원어치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내용의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부안 등 도내 7개 군 단위 지역에서 각 1개 면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실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