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슬픔 뒤로하고...김정민, 장례 후 곧장 무대 오른다

장민수 기자 2025. 7. 28.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28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민의 모친이 전날 향년 93세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장현성과 함께 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장례를 마친 다음날인 오는 30일 김정민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모친상
오는 30일 뮤지컬 '맘마미아!' 예정대로 출연

(MHN 장민수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28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민의 모친이 전날 향년 93세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현재 아내 타니 루미코 등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승화원이다.

김정민은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장현성과 함께 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장례를 마친 다음날인 오는 30일 김정민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현재로서는 캐스팅 변경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맘마미아!'는 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을 넘버로 구성, 엄마 도나와 딸 소피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월 25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사진=김정민 SNS, 신시컴퍼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