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백 YTN 사장, 취임 1년 4개월 만에 전격 사임
탁지영 기자 2025. 7. 28. 15:07

김백 YTN 대표이사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임했다. 지난해 3웖 말 취임한지 1년 4개월만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김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자진 사임했다. YTN 측은 “이사회 운영 규정에 따라 조세현 상무이사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며 “회사는 관련 법규와 내부 규정 등 적법 절차에 따라 후속 단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탁지영 기자 g0g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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