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도 막지 못한 ‘엔드리스 러브’…구준엽, 매일 묘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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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5개월이 흘렀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매일 그녀의 묘소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목격자들은 "그가 정말 매일 오는 것 같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그 자리에 있었다"며 "묘비에 입을 맞추고 작별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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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5개월이 흘렀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매일 그녀의 묘소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이핑뉴스 등은 27일(현지시간), “구준엽이 금보산(진바오산) 묘역에 거의 매일 방문한다”는 목격담과 함께 그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준엽은 편한 복장에 모자를 눌러쓴 채, 묘소 앞 캠핑용 의자에 앉아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지 목격자들은 “그가 정말 매일 오는 것 같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그 자리에 있었다”며 “묘비에 입을 맞추고 작별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구준엽은 고인을 더 가까이에서 지키기 위해 금보산 인근 아파트로 이사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해당 아파트는 일부 세대에서 금보산 묘역이 내려다보이는 위치로, 매일 묘소를 찾는 그의 애틋한 마음을 더욱 짐작케 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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