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중투표제 의무' 상법 개정안, 與주도 법사소위 통과
김수영 2025. 7. 28.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산 2조원 이상의 대형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소위에서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단독으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다음 달 4일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산 2조원 이상의 대형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소위에서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단독으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다음 달 4일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르쉐 팔까 고민"…쌍둥이 출산 앞둔 배우 부부가 찜한 車
- "돈 벌면 바로 갚으려고 했다"…'엄카'로 2억 쓴 20대 실형
- 한국에 대박 기회인데…"회원 가입도 못해요" 외국인들 분통
- "다이소 안 가도 되겠네" 5000원 건기식 돌풍에…편의점도 '결단'
- '요즘 누가 루이비통 사요'…MZ 돌변하자 벌어진 일
- '소비쿠폰' 8월말까지 다 쓰면 5만원 또 준다…깜짝 행사
- 에어컨도 아닌데 400만대 '불티'…'생존템' 등극한 제품 정체
- "따놓기만 해도 돈 더 받는다"…퇴직 앞둔 5060 필수라는데 [취업의 자격 ⑤]
- "송혜교도 신었대"…9만원대 '프라다맛 샌들'에 열광한 이유 [트렌드+]
- "3일 일하고 4억 달래요"…중국집 배달원 '황당 소송' 결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