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3살 아들 남기고 군입대...훈련소서 마지막 큰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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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아들 손보승의 군입대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21일 방송된 TV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군입대 현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손보승의 누나 손수아는 "보승이 바로 보이는데?"라며 수많은 인파 속에서 동생을 금새 찾아냈고 이경실은 "어디? 보승이가 어디 보여"라며 아들을 보기 위해 고개를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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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아들 손보승의 군입대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21일 방송된 TV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군입대 현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결국 오고야 만 그날, 손보승은 "집 떠나와 열차타고"라며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며 엄마 이경실의 손에 머리를 맡겼다.
손보승의 입대 당일 훈련소, 그는 다소 서투른 모습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적응을 시작했다.

손보승의 누나 손수아는 "보승이 바로 보이는데?"라며 수많은 인파 속에서 동생을 금새 찾아냈고 이경실은 "어디? 보승이가 어디 보여"라며 아들을 보기 위해 고개를 뺐다.
"엄마는 눈물 안 나?"라는 딸에 이경실은 "보승이 잘 할 거야"라며 아들을 믿는다고 담담하게 이야기 했다.
애써 담담한 척 했지만 어머니를 향해 큰 절하는 손보승에 이경실은 복잡한 심경이 얼굴에 보였다.
사회자는 "부모님께서는 앞에 있는 아들에게 가셔서 마지막 인사를 해주시길 바란다"라 했고 이경실은 한달음에 아들을 찾아가 포옹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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