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한일교류협회, 인천공항공사와 ‘강원 방문의 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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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한일교류협회(회장 최승순)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승순(강릉) 회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외국인 관광객이 대한민국에 첫 발을 딛는 관문인 만큼, 공항공사의 협력이 강원 방문의 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공항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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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한일교류협회(회장 최승순)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양숙희 도의원(춘천)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일본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강원 방문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 논의됐다.
양측은 공항 내 홍보물 설치와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승순(강릉) 회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외국인 관광객이 대한민국에 첫 발을 딛는 관문인 만큼, 공항공사의 협력이 강원 방문의 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공항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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