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공연 중 치마 벗겨져… "속옷 입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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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공연 중 갑작스럽게 치마가 벗겨지는 사고를 겪었다.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25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에서 금색 스팽글 비키니 상의와 프린지 스커트를 입은 채 무대에 등장했다.
로페즈는 치마를 공연 도중 팬들에게 던져졌고 "되돌려 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로페즈는 바르샤바 공연 이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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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25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에서 금색 스팽글 비키니 상의와 프린지 스커트를 입은 채 무대에 등장했다. 로페즈가 관객에게 인사하며 걸어 나가는 순간 스커트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페즈는 놀란 모습을 보였지만 곧 하이웨이스트 하의와 반짝이는 부츠 차림으로 무대를 자연스럽게 걸어 나왔다. 그는 "속옷을 입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평소엔 안 입거든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로페즈는 치마를 공연 도중 팬들에게 던져졌고 "되돌려 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로페즈는 바르샤바 공연 이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전체 투어 일정은 오는 10월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마무리된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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