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림 춘천지방검찰청장 이임 "좋은 에너지 받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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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림 춘천지방검찰청장의 이임식이 28일 춘천지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강릉 출신의 이 검사장은 평검사 시절인 2003년 원주지청에서 근무, 20여년만에 검사장으로 승진해 고향인 강원도에서 근무하게 됐다.
이후 춘천지검 원주지청 검사 등을 거쳐 대검 인권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춘천지방검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임식을 마친 이 검사장은 "고향인 강원도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고 에너지 잘 받고 가는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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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림 춘천지방검찰청장의 이임식이 28일 춘천지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강릉 출신의 이 검사장은 평검사 시절인 2003년 원주지청에서 근무, 20여년만에 검사장으로 승진해 고향인 강원도에서 근무하게 됐다.
강원 출신 1호 여성 검사장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는 이 검사장은 특히 지역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많은 활동을 이어나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지검장은 강릉 출신으로 강릉여고,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0기를 수료했다.
이후 춘천지검 원주지청 검사 등을 거쳐 대검 인권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춘천지방검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임식을 마친 이 검사장은 “고향인 강원도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고 에너지 잘 받고 가는것 같다”고 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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