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촬영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차지…5일 연속 1위 ‘흥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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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촬영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독시'는 지난 25~27일 사흘간 관객 수 42만 7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4.4%)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영화는 지난 23일 개봉 뒤 5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는 62만 789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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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촬영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독시’는 지난 25~27일 사흘간 관객 수 42만 7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4.4%)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영화는 지난 23일 개봉 뒤 5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는 62만 7892명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에서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지원한 작품으로 봄내영화촬영소에서 촬영, 제작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시각특수효과(VFX)를 위해 춘천에 위치한 VFX전문기업 M83과 모터헤드가 참여했다.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전독시’는 지난해 3~4월 춘천에서 8회차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기간 1억 5000만 원의 지역소비액이 발생했다.
김병우 감독의 ‘전독시’는 10년간 연재된 소설을 유일하게 끝까지 읽은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의 내용과 똑같은 모습으로 세상이 멸망하자,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합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대작이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으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블랙핑크 지수 등이 출연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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