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몰고 나오던 차에 치여…한살배기 딸 사망
강민경 기자 2025. 7. 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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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가와현에서 1세 여아가 아버지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카야마 방송에 따르면 사고는 가가와현 고토히라정에서 21세 남성이 자택 부지에서 차를 몰고 도로로 나가려다가 발생했다.
이 남성의 딸은 차 앞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운전자인 이 남성에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와 안전 확인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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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가와현서 사고
ⓒ News1 DB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 가가와현에서 1세 여아가 아버지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카야마 방송에 따르면 사고는 가가와현 고토히라정에서 21세 남성이 자택 부지에서 차를 몰고 도로로 나가려다가 발생했다.
이 남성의 딸은 차 앞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시간 20분 후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사인은 뇌타박상이었다.
경찰은 운전자인 이 남성에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와 안전 확인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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