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29일 첫 일본 방문…일본 외무상과 회담 조율"
남승모 기자 2025. 7. 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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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 장관은 지난 21일 취임했고, 이와야 외무상과는 지난 24일 첫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두 장관은 당시 통화에서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고, 정상 간 셔틀외교는 물론 장관 간에도 긴밀히 의사소통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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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통화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 장관은 지난 21일 취임했고, 이와야 외무상과는 지난 24일 첫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두 장관은 당시 통화에서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고, 정상 간 셔틀외교는 물론 장관 간에도 긴밀히 의사소통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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