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허벅지=한 줌 손목 뼈말라' 두께가 똑같네.."급찐급빠 성공"
한해선 기자 2025. 7. 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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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강의 마른 몸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셔츠에 반바지 차림을 하고 밖에 나선 모습이었다.
최준희는 시계를 찬 자신의 팔뚝도 공개, 팔뚝 역시 극도로 마른 '뼈 말라'의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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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강의 마른 몸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28일 "급찐급빠로 허벅지살 덜어내기 성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셔츠에 반바지 차림을 하고 밖에 나선 모습이었다.
전신 셀카를 촬영한 그는 보통 사람의 팔뚝만큼 극도로 얇은 허벅지를 보유하고 있었다.



최준희는 시계를 찬 자신의 팔뚝도 공개, 팔뚝 역시 극도로 마른 '뼈 말라'의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프로틴 쉐이크에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한편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얼굴성형 소식도 알렸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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