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여행가방 속 '클럽마약' 80만명분…중국인 구속 송치
최윤선 2025. 7. 28. 14:30

(서울=연합뉴스) 김포공항세관은 네덜란드에서 '클럽 마약'이라 불리는 케타민(사진)을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 한 중국 국적 남성 A(47)씨를 지난 4월 말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관 당국에 따르면 A씨는 먹지와 은박으로 이중 포장한 케타민 24㎏를 여행 가방에 숨겨 밀반입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향정)를 받는다. 2025.7.28 [김포공항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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