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국민점검단 100명과 전국 주요관광지 휴가철 특별점검

이기영 2025. 7.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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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가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주요관광지와 시설 대상으로 국민점검단 100명과 함께 특별점검에 나선다.

특별점검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쾌적한 여행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국민점검단은 전국 주요 관광지 77곳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점검, 정찰제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관광객 집중방문지, 숙박시설, 관광편의시설 등에 대해 암행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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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가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주요관광지와 시설 대상으로 국민점검단 100명과 함께 특별점검에 나선다.

특별점검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쾌적한 여행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국민점검단은 전국 주요 관광지 77곳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점검, 정찰제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관광객 집중방문지, 숙박시설, 관광편의시설 등에 대해 암행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공사는 점검결과를 전국 시도별 모니터링 결과보고서로 작성해 해당 지자체에 공유하고 안전관리 미흡, 부정요금 행위 적발시 시정조치를 요구해 사후 개선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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