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고 흥행작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메인 포스터 공개

2025. 7. 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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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3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2025년 대만 최고 흥행작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가 청춘 케미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는 오진으로 암 선고를 받은 남쯔제를 특별 케어하게 된 여쯔제의 꾀병에서 시작된 가장 아픈 사랑병 이야기를 그린 멜로 로맨스.

한편 대만 청춘 로맨스 명작 대열에 합류할 영화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는 오는 8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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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고 흥행작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메인 포스터 공개 (제공: 영화로운형제)

오는 8월 13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2025년 대만 최고 흥행작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가 청춘 케미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는 오진으로 암 선고를 받은 남쯔제를 특별 케어하게 된 여쯔제의 꾀병에서 시작된 가장 아픈 사랑병 이야기를 그린 멜로 로맨스. 대만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중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끈 2025 아시아 최고 화제작으로 대만 로맨스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 메인 포스터는 맑은 여름 하늘의 싱그러움과 두 주인공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100점 만점이다. 커플 손인형을 끼고 알콩달콩 마냥 행복한 여쯔제와 남쯔제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한다. 

서로에게 친한 친구이자 가장 아끼는 존재인 두 사람의 설렘이 청춘의 풋풋함 그 자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히’라는 문구와 제목의 느낌이 더해져 영화 속에서 과연 어떤 사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에는 아시아 라이징 스타 첨회운과 조보아, 설인아 배우를 연상시키는 강제가 출연해 팡 터지는 유머와 눈물 쏙 빼는 감성을 완벽히 연기한다. 또한 기존 대만 영화의 단골 주제였던 시간 여행, 레트로와는 확실히 다른 2025 동시대 청춘의 사랑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인기 몰이를 할 예정. 

한편 대만 청춘 로맨스 명작 대열에 합류할 영화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는 오는 8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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