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 실체 없는 야당-신천지 연루 공세...사이비 집단과 다를 바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명확한 근거도 없이 야당과 특정 종교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서도, 당시 이준석 당 대표가 관련 의혹을 살펴봤을 때도 특정 지역이나 세력에서 조직적으로 들어온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며, 오히려 당시 책임당원 수가 더 많이 는 건 민주당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명확한 근거도 없이 야당과 특정 종교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에서, 당이 당원의 종교까지 취합하지 않는단 걸 잘 알고 있을 텐데도 정확한 사실관계도 없이 강성 지지자 입맛에 맞춰 타당을 공격하는 건 사이비 종교 집단과 다를 바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최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서도, 당시 이준석 당 대표가 관련 의혹을 살펴봤을 때도 특정 지역이나 세력에서 조직적으로 들어온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며, 오히려 당시 책임당원 수가 더 많이 는 건 민주당이라고 반박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 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 홍준표 "윤석열, 대선 후보 선출 배경은 신천지" [Y녹취록]
- 폭염 속 '온도조절 없는 화물칸' 실린 반려견…결국 폐사
- "콩이 없어요"...두부·장류업계 원료 수급 비상
- 구준엽, 고 서희원 곁 지키는 근황…"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
- 트럼프 "타이완 무기판매 논의" 발언 파장..."시진핑에 이란 압박 부탁 안해"
- [날씨] 주말도 때 이른 한여름...자외선·오존 유의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러, 최대 규모 공습 27명 사망... 우크라 "응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