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여권으로 폰 개통해 드림"..'워크돌' 버젓이 홍보문구 영상 논란[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7. 28.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웹 예능 '워크돌'에서 '불법 여권'을 취급하는 곳으로 추정되는 통신사 대리점이 버젓이 등장했다.

그러던 중 츠키가 들어간 통신사 대리점 간판에 중국어로 '불법 여권 발급'(非法照)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통신사 대리점에서는 불법 여권을 통해 휴대폰 개통을 해준다고 홍보한 것.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댓글에는 네티즌이 "이거 노란색 간판 번역해 봐라 '非法?照??'(불법적인 여권, 카드 개설)"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돌' 영상 캡처

JTBC 웹 예능 '워크돌'에서 '불법 여권'을 취급하는 곳으로 추정되는 통신사 대리점이 버젓이 등장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신입 경찰인데 가리봉동 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랐다.

이날 그룹 빌리의 츠키가 일일 경찰관으로 변신, 훈련 후 서울 가리봉동으로 향했다.

츠키는 가리봉동의 시장 등을 다니며 순찰에 나섰다. 그러던 중 츠키가 들어간 통신사 대리점 간판에 중국어로 '불법 여권 발급'(非法照)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돌' 영상 캡처

해당 통신사 대리점에서는 불법 여권을 통해 휴대폰 개통을 해준다고 홍보한 것. 엄연히 불법의 문제가 있는 곳이었다.

츠키와 제작진이 가게에 들어가자 손님들은 놀라 도망갔고, 점주는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댓글에는 네티즌이 "이거 노란색 간판 번역해 봐라 '非法?照??'(불법적인 여권, 카드 개설)"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아니 불법적인 걸 버젓이 간판에 적어놨네", "그 앞에서 경찰은 저랬던거냐", "그래서 손님들이 다 도망갔나 봄" 등 댓글을 달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