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흥행작 ‘파일럿’도 넘겼다‥‘좀비딸’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배효주 2025. 7. 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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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이 예매율 1위에 오르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총 22만1,740장의 예매 관객수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개봉일인 7월 3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영화진흥위원회의 "극장아, 여름을 부탁해!" 프로모션과 문화의 날 할인을 통해 일반 상영관 2D 기준으로 1천원에 '좀비딸'을 관람할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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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좀비딸'이 예매율 1위에 오르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총 22만1,740장의 예매 관객수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개봉하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이는 지난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9만8,980장), ‘콘크리트 유토피아’(13만9,665장)와 작년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조정석 주연의 ‘파일럿’(17만6,003장)의 사전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은 수치다.

특히 ‘엑시트’, ‘파일럿’ 등 여름 대표 흥행작을 통해 입증된 조정석의 티켓 파워가 다시 한번 통해 눈길을 끈다. ‘좀비딸’에서 특유의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부터 애틋한 부성애까지 다양한 면모를 과시한 조정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번 ‘여름의 정석’ 평행이론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개봉일인 7월 3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영화진흥위원회의 “극장아, 여름을 부탁해!” 프로모션과 문화의 날 할인을 통해 일반 상영관 2D 기준으로 1천원에 ‘좀비딸’을 관람할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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