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서비스…취약계층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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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제고와 시민 체감 복지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전담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소비쿠폰을 전달한다.
다만 동거 가구원이 신청을 도울 수 있는 경우에는 방문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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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제고와 시민 체감 복지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시는 내달 1일까지를 집중 운영기간으로 정했다.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전담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소비쿠폰을 전달한다.
요양원 등 시설 거주자의 경우 시설장이 신청을 대리할 수 있다. 다만 동거 가구원이 신청을 도울 수 있는 경우에는 방문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제시는 지난 27일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 중 71.8%인 5만8000여명에게 지급을 완료한 상태다.
김용현 김제시 새만금경제국장은 "거동이 어려워 신청이 힘든 시민들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현장 점검과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자격 변동과 지원금액 조정 등에 대한 이의신청을 처리하기 위한 심의기구와 전담창구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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