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펠릭스, 선배 호날두 따라 사우디 알나스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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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공격수 주앙 펠릭스(첼시)가 대표팀 선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한솥밥을 먹는다.
펠릭스는 첼시와 바르셀로나(스페인) 등으로 임대됐다가 2024년 첼시로 완전 이적했으나 또 지난 시즌 AC 밀란(이탈리아)으로 임대됐다.
자리를 잡지 못한 펠릭스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친정 벤피카 복귀가 유력했지만 알나스르의 러브콜로 방향을 바꿨다.
펠릭스를 영입하는 데 4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던 첼시는 이적료를 거의 다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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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공격수 주앙 펠릭스(첼시)가 대표팀 선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한솥밥을 먹는다.
2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가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나스르와 펠리스 이적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첼시와 알나스르는 4370만 파운드(약 810억 원)가량을 이적료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펠릭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날 예정이다.
펠릭스는 벤피카(포르투갈) 유소년 팀으로 어린 시절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18∼2019시즌엔 1군에 데뷔해 43경기에 출전해 20득점과 11도움을 작성했다. 그리고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하지만 펠릭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기 때문이다. 펠릭스는 첼시와 바르셀로나(스페인) 등으로 임대됐다가 2024년 첼시로 완전 이적했으나 또 지난 시즌 AC 밀란(이탈리아)으로 임대됐다. 자리를 잡지 못한 펠릭스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친정 벤피카 복귀가 유력했지만 알나스르의 러브콜로 방향을 바꿨다.
펠릭스를 영입하는 데 4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던 첼시는 이적료를 거의 다 회수했다. 첼시는 앞서 AC 밀란에 펠릭스를 임대할 때 500만 파운드를 임대료로 챙겼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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