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전주천
전북취재본부 2025. 7. 28. 13:30

(전주=연합뉴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7일 전주시가 한벽당 인근 전주천 수변의 갈대와 물억새를 베어내 천연기념물 서식지가 훼손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수변 식물을 베어내기 전의 천변 모습. 2025.7.28 [전북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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