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 반응에 일희일비 안 해...평화 공존 계속 추진"

이종원 2025. 7. 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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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을 평가절하하며 대화에 나설 뜻이 없다고 밝힌 북한의 담화 발표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는 북한 당국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특별하게 적대적이거나 조롱하는 표현도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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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을 평가절하하며 대화에 나설 뜻이 없다고 밝힌 북한의 담화 발표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만들고 한반도 평화 공존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차분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는 북한 당국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특별하게 적대적이거나 조롱하는 표현도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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