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수포, 혼례복 입은 의문의 여자…정체 발각에 '경악'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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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원인 모를 두드러기가 온몸에 뒤덮인 귀신과 사투를 한 사연자의 괴담을 소개했다.

의문의 여자가 몸 긁는 행동을 멈추자 사연자 몸에 두드러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연자는 무당에게 두드러기 사진을 보냈고, 무당은 "'마마신(천연두를 발병시키는 신)'을 따라하는 귀신이 사연자 몸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의 몸은 두드러기가 사라졌지만 무당은 "언제든 (귀신이) 다시 찾아올지 모른다.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고 섬뜩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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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27일 오후 11시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5'에서는 '큰손님' 괴담이 소개됐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캡처)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류혜영이 원인 모를 두드러기가 온몸에 뒤덮인 귀신과 사투를 한 사연자의 괴담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27일 오후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5'에 '괴스트'로 출연해 사연자가 겪은 일화를 연기했다.

사연자는 취해서 잠을 자는 와중 정체 모를 소리에 뒤척였다.

이후 그가 눈을 뜨자 앞에는 혼례복을 입은 의문의 여자가 서있었고, 여자는 손을 긁고 있었다.

사연자는 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여자 몸은 수포가 가득하고 피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의문의 여자가 몸 긁는 행동을 멈추자 사연자 몸에 두드러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연자는 무당에게 두드러기 사진을 보냈고, 무당은 "'마마신(천연두를 발병시키는 신)'을 따라하는 귀신이 사연자 몸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무당에게 굿을 받고 토를 했다. 그의 몸은 두드러기가 사라졌지만 무당은 "언제든 (귀신이) 다시 찾아올지 모른다.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고 섬뜩한 말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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