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 역사기념관·유적지 정비

양상현 기자 2025. 7. 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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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4.3 역사기념관과 유적지에 대한 정비에 나섭니다.

올해 사업비 2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너븐숭이 4.3기념관과 중문 4.3기념관,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등 3곳의 전시물을 정비합니다.

특히 너븐숭이 4.3기념관이 경우 기존 단편적인 전시물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구현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4,3유적지 전반에 걸쳐 노후된 안내표지판을 교체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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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4.3 역사기념관과 유적지에 대한 정비에 나섭니다.

올해 사업비 2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너븐숭이 4.3기념관과 중문 4.3기념관,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등 3곳의 전시물을 정비합니다.

특히 너븐숭이 4.3기념관이 경우 기존 단편적인 전시물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구현합니다.

또 수악주둔소와 진아영할머니 삶터 유적 주변에 주차장을 신설하고 섯알오름은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해 탐방로 정비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4,3유적지 전반에 걸쳐 노후된 안내표지판을 교체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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