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제주국제관악제 내달 7일 개막.. 20여 개국 참가

제주방송 강석창 2025. 7. 28.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서른 번째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가 다음 달 7일 개막돼 열흘간 이어집니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는 '섬, 바람, 그 서른 번째 울림'을 주제로 열리고, 20여 개 나라 4,600여 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턴 독일 연방군악대가 협연하는 개막 공연과 마에스트로 콘서트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입상자 음악회는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고, 성산읍 조개바당 축제와 금능해수욕장에선 우리동네 관악제가 진행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서른 번째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가 다음 달 7일 개막돼 열흘간 이어집니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는 '섬, 바람, 그 서른 번째 울림'을 주제로 열리고, 20여 개 나라 4,600여 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턴 독일 연방군악대가 협연하는 개막 공연과 마에스트로 콘서트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입상자 음악회는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고, 성산읍 조개바당 축제와 금능해수욕장에선 우리동네 관악제가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