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지민♥김준호 신혼집 첫 집들이

2025. 7. 28.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지난 7월 13일 개그맨 25호 부부가 된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에 사랑꾼을 초대한다.

28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 MC들이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 첫 집들이에 나선다.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지켜볼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7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능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 김준호 신혼집 첫 집들이 (제공: TV CHOSUN)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지난 7월 13일 개그맨 25호 부부가 된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에 사랑꾼을 초대한다.

28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 MC들이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 첫 집들이에 나선다. 김지민의 신혼집에 방문한 적 있는 황보라는 “너무 좋더라, 부자 됐더라…부티가 확 난다”라고 흥분했다.

한편 김지민의 신혼집에 도착한 사랑꾼 MC들은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뷰와 김지민이 특별히 신경 쓴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이에 황보라는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 지민이!”라며 칭찬했다.

그리고 고대하던 선물 증정 시간이 다가오자 황보라는 “짝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배우이자 화가인 하정우의 작품 보증서를 꺼내 보였다.

이날 그가 선물한 그림은 하정우가 직접 그린 것으로, 김지민과 김준호를 꼭 닮은 커플 그림이었다. 

그런가 하면 황보라는 “저는 김국진 선배님이 가져오신 봉투가 궁금하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이거다”면서 김국진의 선물 개봉에 앞서 운을 뗐다.

사랑꾼 MC들은 도톰한 봉투의 모양새와 푹신한 감촉에, 그 안에 담긴 선물이 무엇일지 추리하기 시작했다. 현금이라고 확신한 황보라는 “돈을 이렇게?”라면서 눈을 크게 떴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김국진의 ‘의문의 봉투’, 그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지켜볼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7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