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효진초이 수술→모니카 출산에도 완주 “무탈하게 끝나 다행” (12시엔)

하지원 2025. 7. 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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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이 '스우파3'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팀 법점(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진초이는 "아쉽긴 했지만 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털어놨다.

효진초이는 "앞으로 남은 미션을 같이 못하게 될 줄 알았는데 빨리 회복하고 미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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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

[뉴스엔 하지원 기자]

범접이 '스우파3'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팀 법점(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진초이는 건강상 문제로 촬영 중 수술을 받았다. 효진초이는 "아쉽긴 했지만 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털어놨다.

리헤이도 첫 배틀에서 무릎을 다쳤다고. 효진초이는 "앞으로 남은 미션을 같이 못하게 될 줄 알았는데 빨리 회복하고 미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했다.

아이키는 "아팠던 거 잘 낫고 출산도 잘하고 무탈하게 건강하게 마친 것만 해도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후련함을 내비쳤다.

댄서 모니카는 지난 4월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일부 미션에 참여하지 못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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