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美 뉴욕 길거리 포착…민낯도 러블리

황혜진 2025. 7. 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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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뉴욕에서 목격됐다.

스플래시닷컴은 7월 27일(현지시간) 뉴욕 거리에서 포착한 제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캡 모자, 모자가 달린 티셔츠, 선글라스 등을 착용한 채 뉴욕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리사, 지수와 함께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 투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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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뉴욕에서 목격됐다.

스플래시닷컴은 7월 27일(현지시간) 뉴욕 거리에서 포착한 제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캡 모자, 모자가 달린 티셔츠, 선글라스 등을 착용한 채 뉴욕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임에도 제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빛을 발했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리사, 지수와 함께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 투어에 집중하고 있다. 고양에서 시작해 LA, 시카고, 토론토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이어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향해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해외 투어에 앞서 7월 11일 신곡 '뛰어(JUMP)'를 발매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3위를 기록,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도 7위로 진입하며 자체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외에도 제니는 ‘Ruby’로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66만 1,130장)을 기록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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