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놀이' 경고에‥금융권 "100조 펀드 협력"
남효정 2025. 7. 28. 12:13
[정오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기관들에 이른바 '이자놀이'에 매달리지 말라고 경고하자 금융위원회가 오늘 은행연합회 등 금융권 협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 전환과 관련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금융권은 생산적 분야에 자금을 공급해달라는 금융당국의 요청에, 첨단·벤처·혁신기업 투자를 위한 민·관합동 100조 원 첨단산업 펀드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생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 활용해 금융 애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40100_3676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직해병' 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일 피의자 신분 조사
- '공천 개입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 이 대통령 '잘한다' 61.5%‥민주 50.8%·국힘 29.0% [리얼미터]
- 안철수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윤리위 처분 받아야‥김문수, 스스로 거취 결정하길"
- [단독] "사주 민원이라도 문제 없다"‥경찰 '민원사주' 류희림 무혐의
- 이준석 자택도 전격 압수수색‥李 "제가 현행범도 아니고"
- "尹, 쭈그리고 앉아 식사해"‥'나 힘들다' 듣더니 "열불"
- 정청래 "'외부전문가 참여해 판사 평가' 법안 발의"‥지귀연 판사 저격
- "공천개입 이실직고"‥국힘 내부도 '탈당' 요구
- 안철수 "권성동·권영세·이양수 윤리위 처분 받아야‥김문수, 스스로 거취 결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