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리그 오브 레전드' 365주 연속 1위 수성

강미화 2025. 7. 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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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가 365주간 PC방 순위 1위를 지켰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PC방 이용시간 순위 분석기관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4% 늘었다.

일 이용시간이 3.3% 오른 '스타크래프트'는 '로스트아크(-7.6%)'와 순위를 맞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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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가 365주간 PC방 순위 1위를 지켰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PC방 이용시간 순위 분석기관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4% 늘었다. 점유율은 34.35%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5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레벨 성장과 아이템 확보로 상대의 기지를 파괴하는 MOBA 게임으로, e스포츠 대회 활성화와 함께 전 세계적인 인기를 형성했다. 지난 2018년 8월 첫째 주 '배틀그라운드'로부터 1위를 재탈환한 뒤로 7년여간 부동의 1위를 이어왔다.

톱5에서는 'FC온라인'의 이벤트 효과가 제거되면서 3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메이플스토리(2%)' '배틀그라운드(-0.6%)' '발로란트(10.9%)' 모두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다.

이 외에도 순위 변동이 다수 감지됐다. 일 이용시간이 3.3% 오른 '스타크래프트'는 '로스트아크(-7.6%)'와 순위를 맞바꿨다.

한 자릿수 이용시간 상승세를 보인 '디아블로 2: 레저렉션(2.2%)'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8.2%)'도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고, 두 자릿수 늘어난 '워크래프트 3(12.6%)와 '이터널 리턴(27.6%)'은 3계단씩 크게 올랐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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