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찐' 임재욱 "46살에 아이 낳고 관리 못했다"(라디오쇼)

유정민 2025. 7. 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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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임재욱이 근황을 전했다.

28일(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했다.

이날 임재욱은 근황에 대해 "애 키우고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니 10kg 쪘다"라고 전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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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임재욱이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했다.

이날 임재욱은 근황에 대해 "애 키우고 루틴대로 움직이다 보니 10kg 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지런하면 살을 뺄 수는 있겠지만 그게 잘 안된다"라며 "내가 46살에 아이를 낳다 보니 관리를 잘 못했다. 아기 위주로 생활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그래도 키가 워낙 크니까 외모가 나쁘진 않다. 예전엔 서구적인 느낌이었다. 진짜 잘생겨서 같이 다니고 싶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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